2010. 8. 11.
2006/01-02 : Creator's Eye - Cannes 유감·공감
Creator's Eye_ Cannes 유감·공감 아시아 크리에이티브의 약진 이 동 욱 | 크리에이티브 부문 CD ehddnr1965@lgad.co.kr Cannes 유감 벌써 꽤 된 얘기지만, Cannes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참 멀더군요. 가보니 영어도 어려운 제게 프랑스 어는 정말 ‘외국어’ 그 자체였습니다. 온갖 사람들이 많았지만 말을 붙여 보고픈 사람도 없었고, 마음 놓고 돌아다닐 만큼 지리를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참 덥더군요. 무척이나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그곳에서 저는 철저한 이방인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나만 그런가 싶어 주위를 보았지만, 함께 간 다른 사람들도 왠지 그래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사회장이나 전시장에서 마주치는 다른 아시아 사람들도 왠지 그랬습니다. C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