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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11.
2006/05-06 : Special Edition - '광고,광고를 말하다!' 2- 광고 아이디어 - ③ ‘죽이는’ 아이디어 보기
Special Edition- ③ 죽이는’ 아이디어 보기 ‘아이디어의 블루오션을 찾아서!’ 이 화 자 | 호남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68hjlee@hanmail.net 얼마 전 앙코르와트를 여행하다가 우연히 아주 재미있는 간판을 보고 감탄했던 적이 있다. 앙코르와트 관광안내소 간판이었는데, 와트(what)를 이중적으로 써서 만든 것이었다. 오늘날의 광고는 이처럼 거리 표지판과 경쟁해야 하고, 컴퓨터 게임과 경쟁해야 하며, 인터넷과 경쟁해야 한다. 대중에게 광고로 자극을 주기 위해서는 빠르고, 충격적이고, 노련해야 한다. 차별되고, 유머가 있어야 하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광고하고자 하는 품목과 잘 맞아야 한다. 1. 전통을 깨고 새롭게 접근하기 변화하는 매체환경은 광고·브랜..
2010. 8. 11.
2006/05-06 : Special Edition - '광고,광고를 말하다!' 2- 광고 아이디어 - ② 아이디어 찾기
Special Edition - ② 아이디어 찾기 “당신은 어떤 유형의 Creative Thinker입니까?” 오 창 일 | 서울예술대 교수 yessiroh@paran.com 소비자들은 ‘광고에서 창의력을 배운다’고 한다. 그러면 광고인은 어디에서 창의력을 배울까? 흔히 아이디어는 “낡은 것의 새로운 결합”이라고 한다. 신(神)만이 내릴 수 있는 순도 100%의 독창성에 대한 겸손함이다. 제작회의를 할 때 담배연기가 자욱한 이유는 그만큼 아이디어 발상이 어렵다는 반증일 것이다. 광고 크리에이터는 원래 ‘창조자’라는 뜻이지만, 최근에는 ‘창발자’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런데 ‘아이디어 머신’으로 주목받는 광고인은 어떻게 할까? 진정 아이디어를 만들어낼까, 전설적인 비법을 전수 받았을까, 타고난 천재성으..
2010. 8. 11.
2006/05-06 : Special Edition - '광고,광고를 말하다!' 2- 광고 아이디어 - ① 아이디어란 무엇인가
Special Edition - ① 아이디어란 무엇인가 위기의 크리에이티브, 광고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이 현 우 | 동의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2nu@deu.ac.kr “쉽게 예를 들자면, 팥빵에 팥 들어가고, 바늘 가는데 실 따라가듯이… ‘자장면과 단무지’, ‘실과 바늘’, ‘나와 내 남자친구’의 관계처럼 없으면 허전하고 함께하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게 광고와 아이디어의 관계 아닐까요?”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당연히 코끼리를 토막 내어 냉장고에 넣는다고 답할 수도 있겠지만, 코끼리만한 냉장고를 만들어 쏙 집어넣는다 하는 해법도 있잖아요? 아이디어란 바로 이런 사고의 열매라고 생각해요.” “바다엔 많은 물고기가 있다. 하지만 어부는 모든 물고기를 다 잡지는 않는다. 너무 작은 물..
2010. 8. 11.
2006/05-06 : Marketing Tower - 2033 키워드로 소비자 욕구 흐름 찾기’ ③
Marketing Tower_ 2033 키워드로 소비자 욕구 흐름 찾기’ ③ 창조적 소비자(Cresumer) 신 승 호 | CS2팀 대리 inter349@lgad.co.kr 사보 는 올 1/2월호부터 우리 사회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소비문화의 창조 역할을 맡고 있는 20세~33세 층의 특성을 핵심 키워드로 다룬 ‘2006 서울 2033 트렌드 키워드9’을 세 차례에 걸쳐 요약, 연재해왔다. 지금까지는 이 2033 세대의 시대사, 대중문화, 디지털, 글로벌 측면의 배경까지 살펴보고, 생활문화와 기술 및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각각의 핵심 키워드를 정리해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창조적 소비자’, ‘제3의 취향’을 살피면서 2033 세대의 특성을 정리하고자 한다. 창조적 소비자, ‘크레슈머(Cr..
2010. 8. 11.
2006/05-06 : Culture&Issue - 미국의 수퍼히어로 만화에 대한 고찰(두 번째 이야기)
Culture&Issue - 미국의 수퍼히어로 만화에 대한 고찰 (두 번째 이야기) ‘황금시대’와 ‘은시대’의 영웅들 정 성 욱 | 영상사업팀 대리 swchung@lgad.co.kr 세계 최초의 만화 수퍼히어로는 누구일까? 어떤 사람은 1929년에 처음 등장해 ‘시금치 열풍’을 불러일으킨 ‘뽀빠이’를 지목하기도 한다. 변신(시금치)·초능력(힘)·숙적(브루터스)·약점(시금치 결핍) 등 수퍼히어로의 성립조건을 전부 갖추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태생 자체가 신문에 짧게 실리는 코믹스트립이라는 한계, 그리고 후일 수퍼히어로의 절대조건이 되는 비밀신분이라는 요소가 없다는 이유로 이 주장에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만화책이라는 매체에서 비밀신분을 가지고 활동한 최초의 수퍼히어로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바로 그 남자,..
2010. 8. 11.
2006/05-06 : Mini Serial - Sports Marketing ②
Mini Serial - Sports Marketing ② ‘Global Player’들이 꿈을 펼치기 시작한다 강 봉 구 | 글로벌비즈팀 대리 rus@lgad.co.kr 전 세계인들을 열정과 흥분으로 몰아넣을 ‘위대한 공놀이’, 월드컵이 6월 9일 그 막을 올린다. 지단·베켐·호나우디뉴·반 니스텔루이, 그리고 박지성 등 세계적인 스타들에게는 꿈의 무대요, 스포츠 마케팅을 하는 기업이나 광고회사들에게는 꼭 한번쯤 스폰서로 참여하고 싶은 글로벌 마케팅의 격전지. 월드컵 마케팅, 뿌린 것보다 ‘더’ 거둔다 이미 마케팅 전장에서는 총성은 울렸다. 그러면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의 마케팅 주인공들은 누구인가? 어떤 글로벌 기업들이 뛰게 될 것이며, 그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스폰서가 아닌 다른 기업들..
2010. 8. 11.
2006/05-06 : It's Good! - ABSOLUT ②
It's Good!_ABSOLUT ② 앱솔루트, 그 살아 있는 시대정신 김 원 규 | communications Of Course 대표 wkkim@ofcourse.co.kr ‘Absolut 000’ 형태의 광고는 오늘도 세계 주요 매체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 이를 언뜻 보면 시리즈 광고의 성공에 힘입어 쉽게 가는 듯이 여겨지지만, 사실 늘 새로운 캠페인을 만드는 것보다 오히려 몇 배 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고,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고개를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똑 같은 그림이나 카피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마련이니까. 달리 말하면 캠페인 광고와 시리즈 광고의 어려운 점은 일관성과 함께 늘 새로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캠페인 광고가 성공하려면 반드시..
2010. 8. 11.
2006/05-06 : LG Ad's New Power -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 차별된 미디어 경쟁력 확보
LG Ad's New Power_국내 광고회사 최초 ‘미디어전략연구소’ 설립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 차별된 미디어 경쟁력 확보 오 완 근 | 미디어전략연구소장 wkoh@lgad.co.kr 미디어 R&D로 장기적 차원의 경쟁력 배양 최근 광고산업은 급속한 환경 변화를 맞고 있다. IT기술의 발전과 함께 도래한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기존의 4대 매체 광고로는 광고주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다. 이미 인터넷·방송·통신의 융합을 통해 각 산업의 경쟁구도가 재편되고 있으며, 특히 미디어 분야는 DMB·IP-TV·와이브로(Wibro) 등 뉴미디어의 지속적인 출현 등으로 그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의 미디어 소비(Media Consumption) 성향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
2010. 8. 11.
2006/05-06 : LG애드뉴스 - 미디어전략연구소 설립
미디어전략연구소 설립 우리 회사는 미디어 R&D 전문조직인 미디어전략연구소를 설립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LG애드 미디어전략연구소는 기존의 미디어플래닝 조직 외의 별도 전문조직으로는 국내 광고회사 최초로 설립된 것으로,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의 등장 등 복잡해진 미디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전략개발 및 모델링 작업을 통해 광고주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미디어전략연구소는 사내 브랜드전략 연구소, 미디어 플래닝팀의 미디어플래너들과 조사, 통계, 모델링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확보해 연구인력을 구성했으며,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김희진 교수를 자문교수로 위촉했다. 앞으로 미디어전략연구소는 사내 브랜드전략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