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7.
2005 : LG생활건강 ‘오휘’ 광고 캠페인
LG생활건강 ‘오휘’ 광고 캠페인 오휘, 날개를 달다. 더 높이 飛翔하다! 정 소 라 | 기획4팀 대리 srjung@lgad.co.kr 2005년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보인 오휘는 단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아직 더 많은 잠재력이,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날개를 달고 나는 연습을 마쳤을 뿐이니, 2006년 오휘에게는 더 높이 비상하는 일만 남아있다. 2004년까지 잡지광고나 DM 정도의 소극적인 커뮤니케이션만을 해오던 오휘. 하지만 오휘를 사용해본 소비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그 빼어난 제품력이었다. 그렇다면 이렇듯 소비자들이 느끼고 있는 제품력을 어떻게 이야기해줄 것인가가 연간 광고전략을 세우면서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이었다. 이미 오휘를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