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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1.
2013/09-10 : LOOKS GOOD AD - 전파광고
LOOKS GOOD AD 전파광고 ▶LG U+ LTE A 100% LTE NA : 1초에 5곡을 받는 갤럭시 S4 LTE A / 100% LTE로 쓰고 계신가요? /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3G 없는 100% LTE로 보다 완벽한 LTE A를 만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S4 LTE A도 유플러스가 진리 ▶LG전자 글로벌 LG G2 ‘리어키’편 자막 : You use your index finger for almost everything / Easy control with your index finger / Learning from You / LG G2 / LG / Life’s Good ▶LG전자 글로벌 LG G2 ‘게스트모드’편 자막: As curiosity grows / there are things y..
2013. 10. 11.
2013/09-10 : Global View - USA : 'Native Advertising', 자연스러운 광고 혹은 광고의 본질 Technology
Global View - USA 'Native Advertising', 자연스러운 광고 혹은 광고의 본질 Technology - 디지털시대, 더욱 모호해진 ‘광고’와 ‘정보’의 경계 광고주들이 Native Advertising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광고주가 전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광고로 느끼기보다는 하나의 가치 있는 콘텐츠로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요즈음 가장 뜨거운 광고 이슈? 최근 미국의 광고 마케팅 관련 정기간행물들에 가장 빈번히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내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 이다. 해석도 모호한 이 용어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문득 오래 전에 뜨거운 이슈를 제공했던 ‘선영아 사랑해’ 캠페인이 떠올랐다. 마포대로에 가득 붙은 그 플래카드..
2013. 10. 11.
2013/09-10 : Global View - Japan : 기업에게 가장 훌륭한 고객은 ‘팬’이 된 고객이다
Global View - Japan 기업에게 가장 훌륭한 고객은 ‘팬’이 된 고객이다 혼다의 자부심과 고집은 타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열광적인 고객층을 형성하게 했는데, 혼다는 이러한 고객들을 ‘팬’으로 부르며 메인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한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가 아니라 ‘기업’의 팬이 되다 일본에서 혼다(Honda)의 이미지는 ‘뛰어난 기술력’이다. 특히 엔진 부분에 있어서의 자부심과 고집은 대단하다. 지난 5월 혼다의 자동차 경주 최고봉 F1 레이스 복귀 소식에 일본인들은 내심 ‘무언가가 제자리를 찾고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음에 틀림없다. 이런 자부심과 고집은 자연스레 타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열광적인 고객층을 형성하게 했는데, 혼다는 이러한 고객들을 ‘팬’으로 부르며 메인..
2013. 10. 11.
2013/09-10 : The Difference - Art : “이런 詩를 봤나?”
The Difference Art “이런 詩를 봤나?” ‘작가 소개’에는 학력·저서 같은 것 대신 작가 사진과 진짜 ‘소’와 ‘개’ 사진이 자리했다. ‘작가의 말’에는 진짜 ‘말(馬)’ 사진이, '목차’에는 누군가가 작가의 ‘목을 차는’ 사진 한 장이다. 작가가 꼽은 최고의 리뷰는 “ㅋㅋㅋㅋㅋㅋㅋ”였다고 한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가복음 2장 21절의 말씀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말하는 건 어떨까? ‘새 부대에는 새 술이 담기게 마련이다’, 라고. 적어도 예술의 세계에서는 그렇다. 기술은 예술이 기대고 있는 매체환경을 계속해서 변화시켰고, 그것은 예술을 받아들이는 감수성, 예술을 창작하는 방식, 나아가 예술이라는 개념 자체를 바꿔왔다. 일찍이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은..
2013. 10. 10.
2013/09-10 : HS Ad News
HS Ad News 스파익스 광고제 ‘최고상’ 수상 등 우리 회사의 디지털캠페인팀 성현제 대리와 디스커버리팀 김승희 사원이 지난 9월 18일,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광고제 ‘영 스파익스 미디어’ 경쟁 부문에서 최고상인 ‘Gold Winner’ 상을 수상했다. 영 미디어 컴피티션(Young Media Competition)은 아시아의 차세대 광고인을 육성하기 위해 만 30세 이하 젊은 광고인으로 참여가 제한되며, 성현제 대리와 김승희 사원은 한국 대표로 본 경쟁 부문에 참가했다. 올해는 전 세계의 인권을 다루는잡지인 (Humaneity : 온/오프라인 계간지 발행, 전 세계 100만 구독자, 수익을 인권 관련 사업에 활용)의 영향력 및 구독률을 증가시키기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가 과..
2013. 10. 10.
제26회 대학생광고대상 - 행사개요
행사개요 ‘평범하지 않은, 다른 생각’을 찾아라! 응모 부문 확대해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광고를 사랑하는 예비 광고인들의 축제, ‘제26회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이 지난 9월 11일 LG 광화문빌딩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은 지난 5월 24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IMC-D,CREATIVE-D 등 2개 부문에서 LG전자 디오스·LG생활건강 빌리프·대한항공·K2 등 총 24개의 과제가 제시됐다. 또한 전파 부문·인쇄 부문 위주의 공모전에서 탈피하고자 가로수·벤치·교통수단 등 생활에 밀접한 모든 옥외환경 광고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리테일 미디어 등까지 출품 부문을 확대 개편해 아이디어가 참신하다면 매체 제한 없이 수상 가능하도록 탈바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