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19.
리액션을 담당했던 김명규씨의 HS애드 인턴체험기
대학생들의 꿈의 무대,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면, HS애드에서의 인턴 기회가 주어집니다. 지난 1월 기획서, 제작 부문 각 대상을 수상한 대학생들이 HS애드에서 인턴생활을 했는데요. 그 중 HS애드 사보에도 잠깐 등장했던 김명규 인턴 AD의 HS애드 인턴 체험기를 들어봤습니다. 광고회사에서 인턴!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은 값진 기회인데요. 사실 해보지 않으면 어떤 인턴 생활을 하는 지 잘 모르죠. 김명규씨는 대구에서 올라 온 첫날부터 가볍게 새벽 4시 퇴근을 경험하며 '아~ 광고회사란 이렇구나'를 배웠다고 하는데요. 매사에 적극적이고 배우려는 자세가 출중한 인턴이었다는 이종호 CD팀의 평가입니다. 자~ 김명규씨의 인턴 생활을 귀기울여 주세요. 1. 간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