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9.
2009 : 하이트맥주 ‘쿨해서 좋다’ 광고 캠페인
하이트맥주 ‘쿨해서 좋다’ 광고 캠페인 하이트와 함께한 ‘Happy Cool Year~’ 이상훈 | BS5팀 대리 leesh@hsad.co.kr ‘쿨해서 좋다’캠페인은 CF와 더불어 각종 BTL 활동이 조화됨으로써 더욱 큰 효과를 불렀다. 캠페인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인 쿨송, 을 BGM으로 사용하면서 휴대폰 컬러링 및 벨소리로 만들어 음원업체에 등록시켰다. 2008년, 하이트는 테스티모니얼 광고 캠페인 ‘솔직하게 오픈업’ 시리즈로 맥주 브랜드 CF의 천편일률성을 타파하고 No.1 브랜드로서 새로운 시도를 감행한 바 있다. 이 차별적 캠페인을 통해 하이트는 고민거리였던 광고TOM을 10% 이상 상승시켜 경쟁사를 앞질렀다. 모두가 새로운 시도에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하이트는 여전히 목말랐다. 시장점유율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