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11.
제24회 - 수상소감 및 작품소개 / 동상
수상소감 및 작품소개 동상 / 크리에이티브 부문 LS네트웍스 / 프로스펙스W 김예슬·이시화·한은영·박용찬(백석대) 자전거도 따라오지 못하는 워킹의 편안함 요즘 W가 왜 대세인가를 알고 싶어 W를 신고 높은 학교를 올라 다니기도 하며 여름을 보냈다. 그러면서 알게 된 W의 강점은‘ 편안함’이었다. 그래서 컨셉트는 편안함에 중점으로 두고, 기존의 B.I를 이용해 재밌게 풀어보기로 했다. 빈폴에서 자전거 타는 키다리아저씨가 자전거를 버리고 걷는 것을 표현해, 자전거를 타는 것 보다 걷는 것이 더 편안하다는 것을 나타낸 것. 키다리아저씨가 걷는 모습과 쓰러진 자전거를 마치 하나의 B.I저럼 티에 직접 자수를 박아 실제 상품으로 표현해 사진촬영을 했다. 졸업을 앞둔 4학년 여름방학, 수상의 욕심보다는 친구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