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25.
제23회 - 수상소감 및 작품소개 / 은상
수상소감 및 작품소개 은상 / 크리에이티브 부문 삼양라면 배대건·한혜림·송진영(건국대) 친구2 : 야! 나 한 입만! 친구1 : 아까 안 먹는다며 친구 2가 한 입에 라면을 다 먹어버린다. 그러자 친구 2의 멱살을 붙잡고 울먹 거린다. 친구1 : 다 먹으면 어떻게 해!! 친구2 : (라면이 입에 가득 든 채) 너무 맛있어서 대학생이 된 두친구. 친구 1이 라면을 먹으려는데 친구 2가 또다시 한 입을 구걸한다. 친구2 : 야! 나 한 입만! 친구1 : 아..이자식은 맨날 ‘한 입’만이야 친구 1이 짜증나는 표정으로 친구 2에게 라면과 젓가락을 건네준다 친구1 : 꼭 안먹는다 그랬다가 뺏어 먹더라 친구2 : 니꺼 뺏어 먹을때가 제일 맛있거든! 어느덧 장년이 된 두 친구. 역시 또 친구 2는 한 입을 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