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0.
2005/03-04 : Special Edition - DMB와 광고의 미래 - 클릭! DMB 크리에이티브
Special Edition - 클릭! DMB 크리에이티브 ‘Clickable TV’ 시대, “이(콘텐츠) 안에 너(광고) 있다” 이 종 민 | MetaPPL.COM 대표 metappl@metappl.com 유리병 편지가 되어버린 광고 유리병 편지는, 그것을 쓴 사람은 과연 이 편지가 무사히 전달될 수 있을 것인지, 누가 받을 것인지 알 수 없다. 다만 그 편지가 험난한 파도와 암초 사이를 뚫고 깊은 심연에 가라앉지 않기를 바라며 누군가에게 닿으리라는 희망만을 품고 유리병 속에 넣어 망망대해에 띄운다. 기술발전을 통한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과 미디어 환경의 변화, 그리고 기존 상품의 범주에서 벗어난 새로운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의 증가 속에서 오늘날의 광고는 어쩌면 유리병 편지와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