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12. 6.
크리스마스를 대하는 브랜드의 자세
겨울이지만 가장 따뜻한 날, 크리스마스 이미 많은 브랜드들이 오랜 기간 준비한 크리스마스를 소비자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높은 이자, 경기 침체로 따뜻하기보다는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전하기로 한 브랜드도 있고, 변함없이 자기만의 스토리를 전하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할인 쿠폰과 적립금을 주었던 브랜드는 잊히겠지만, 스토리를 전한 브랜드는 계속 공감을 이어가겠지요. 다만 올해 어떤 전략이 실제 판매에 주효했을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세계 많은 이들이 지갑을 닫고 있으니까요. 다만 중요한 건, 소비자들이 원하는 부분과 이어져 있냐는 것이겠죠. 화려한 것보다는 소소한 선물을 준비하는 ‘오늘의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프로모션 정보를 주는 것도,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한 이들에게 필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