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총 3502 건의 콘텐츠
2017. 1. 31.
모두가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길, 2017년 HS애드의 신년운세 대공개!
광고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표현 중의 하나가 하는 내용일 겁니다. 아무래도 물건을 파는 최전선에 서 있는 광고산업에 있다 보니 제품에 대한 인식에서 구매까지의 의사결정 과정이 중요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소비자의 의사결정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단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 설명하기 어려운 비이성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결정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이런 비이상적,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일어나는 것은 사람의 정보처리 능력보다 현대 사회에서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주입되다 보니 이를 다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처리하지 못하고 예전의 경험을 빗대어 놓고 띄엄띄엄 의사결정을 진행하게 되기 때문이죠. 이를 심리학 쪽에서는 인지적 구두쇠(cogn..
2017. 1. 31.
요즘 핫(Hot) 한 방송콘텐츠를 연계해 광고하는 Tip - PPL, 가상광고 사례
요즘 사람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핫(Hot) 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광고하고 싶을 때,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일까요?많은 사람이 가장 먼저 ‘간접광고’(PPL : Product Placement)를 떠올릴 텐데요. 하지만 PPL 외에도 콘텐츠를 활용하여 광고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PPL과 같은 In Contents 광고 유형으로 ‘가상광고’(Virtual Ad)가 있는데, 최근 예능/드라마에서도 법적으로 허용되어 가장 많이 성장하고 있는 광고 유형이기도 해요.꼭 콘텐츠 내에 삽입되지 않더라도, 콘텐츠의 방영 시점/방영 내용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있습니다. 본방이든, 재방이든 콘텐츠 방영 직전에 반복적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 시보’는 비록 콘텐츠 내에 진입하지는 못했지만, 오히려..
2017. 1. 25.
실시간의 힘
세상은 모든 게 실시간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세계 누구와도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고, 내 주변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누구라도 누구와도 ‘실시간’으로 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의 매력은 그 순간을 가감 없이 그대로 공유한다는 뜻도 되며, 누구와도 즉각적으로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뜻도 됩니다. 편집의 눈가림도 CG의 효과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에게 더 큰 신뢰를 주기도 합니다. 정치인들이 실시간으로 토론하는 것도 그 사람의 생각을 가감 없이 보여주기에 파급이 더 큽니다. 누구보다 ‘실시간의 힘’을 아는 사람들은 광고장이들입니다. 그들은 잘 만들어진 광고 한편 대신에 NTC도 안 되고 편집도 안 되고 CG도 안된 장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즉각적..
2017. 1. 25.
꿈이 현실이 되는 투자! 크라우드 펀딩 사례
최근 광고캠페인을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패러디되며 화제가 되는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입니다. 그리고 ‘너의 이름은’과 함께 언급되는 단어는 ‘크라우드 펀딩’이죠. 영화 ‘너의 이름은’은 개봉 3주 전 홍보비 등을 모으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중개업체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오픈 한 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는 놀라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너의 이름은’을 통해 영화업계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크라운드 펀딩’은 과연 무엇일까요? 대중을 움직이는 힘, 크라우드 펀딩 크라우드 펀딩은 간단히 말해서 대중에게서 돈을 얻는 것입니다. 즉, 자금이 없는 예술가나 사회활동가 등이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나 사회 공익성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
2017. 1. 24.
광고인에게 추천하는 동네 책방 나들이
요즘 동네 책방이 참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가히 폭발적이죠. 가수와 방송인은 물론, 광고대행사 임원과 대형 출판사까지 동네 책방 타이틀을 달고 속속 개점 중입니다. 동네 책방은 대형서점과 달리, 콘셉트가 명확한 곳이 많습니다. 콘셉트에 따라 책을 큐레이션 하는 게 동네 책방의 가장 큰 특징이고요. 그래서 숨은 책이 곧잘 발견되기도 하고, 독자들이 책을 만지고, 펼치며 직접 고르는 맛이 큽니다. 또한, 동네 책방마다 모임과 행사가 꾸준히 열리고 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인디뮤지션의 공연과 독서 모임, 낭독회, 필사 모임 등 정말 다양합니다. 무료 행사도 많고, 유료 행사의 경우 참가비 대비 정말 질 좋은 모임이 많습니다. 일산의 한 동네 책방은 유명 작가가 매달 한 번씩 참석해 낭독회를 ..
2017. 1. 23.
HS애드 광고인의 #노동요 주크박스
머릿속이 뿌옇게 미세먼지로 차오르는 것 같을 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시나요? 잠시 자리를 떠나 옥상의 찬 공기를 마시며 심호흡을 하기도 하고, 애꿎은 커피를 들이켜며 생각의 갈피를 잡아 보려 애쓰기도 하죠. 이럴 때,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먼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귓가에 들려오는 광고인의 #노동요에 생각을 실은 채 말이죠. HS애드 광고인의 #주크박스 01 | 뇌를 말랑말랑하게, Glass Animals “Hazey” ‘트로피컬 하우스’, 혹은 ‘트로피컬 비트’라고 불리는 음악 장르예요. 마치 따뜻한 나라, 고요한 바닷가에서 부드러운 모래에 몸을 파묻고 나른하게 엎드려 들으면 좋을 것 같은 음악이죠.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각이 얼어붙는 것 같을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글래스 애니멀즈의 ‘..
2017. 1. 20.
CES 2017! 현장의 감동을 만드는 HS애드인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ic Show) 2017이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습니다. 매년 새해 벽두에 열리는 만큼, IT·전자업계에 이정표를 제공해 왔는데요. 최근에는 가전뿐만 아니라 자동차, 통신, 패션 등 전 산업계가 참여해 최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CES의 혁신성은 참가 기업 중 20%가 3년 전 존재하지조차 않았던 새로운 기업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CES의 각 전시관은 이들 혁신적인 브랜드가 이룬 성취와 비전을 확인하는 ‘브랜드의 작은 우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양한 행성처럼 크고 작은 브랜드 전시관이 들어선 CES에서 해마다 가장 주목받는 곳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LG전자 ..
2017. 1. 18.
광고상 휩쓴 HS애드, 2016 ‘올해의 광고회사’로 선정
서울영상광고제에서 HS애드 ‘올해의 광고회사’로 선정 2016년 최고의 화제작 SSG.COM ‘쓱=SSG’ 광고를 만든 HS애드가 17일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가장 뛰어난 광고 제작 능력을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16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17일 서울시 시청 다목적홀에서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 2016’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는데요. 이날 HS애드는 최고의 영예인 ‘Agency of the Year’를 포함해 그랑프리 1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2개, 크래프트 1개 총 8개의 광고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최고의 광고회사임을 증명했습니다. 어느 해보다 광고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뜨거웠던 이번 광고제에 출품된 작품은 총 4,7..
2017. 1. 13.
2017년 중국 온디맨드 주인공 오포, 모바이크 모바일 비즈니스 ‘자전거’
2017년의 온디맨드 주인공, ‘자전거’ 중국의 온디맨드(O2O)경제의 출발점은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세대 주인공은 그 당시 띠띠따처(滴滴打车)로 불렸던 “자동차”였는데요. 우리에게는 우버(Uber)로 알려진 ‘차량 공유’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2016년도의 주인공은 고객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는 ‘배달 앱’으로 집안 도우미, 심지어 네일 아트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해주는 서비스까지 말 그대로 상상 초월 온디맨드 시장이 열렸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2017년 중국 시장의 온디맨드 주인공은 바로 ‘자전거’입니다. 요즘 중국 언론에는 ‘청황즈졍’(橙黄之争)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요. 자전거 공유 경제 플랫폼을 거의 동시에 구축한 중국 대표 기업의 경쟁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청(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