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3.
2010/01-02 : Power Campaign ② 신한카드-1,400만 고객의 희망을 담아내다
정구환 | BS1팀 부장 / tommyjeong@hsad.co.kr 다른일 하면서 살면 별로 행복하지 않을것 같아 광고를 선택한 단순한 사람. 내일의 행복을 위해 지금을 참는 것에 공허함을 알기에 ‘망중한’의 기쁨을 역설하고 다니는 사람. 행복과 고통, 이 또한 모두 지나가리라는 말이 진리임을 믿고사는 인생자체 시니컬리스트. 우리는 나노카드의 가장 큰 혜택이라고 할 수 있는 ‘적립처를 내 마음대로 정한다’는 혜택이 가장 잘 전달될 수 있는 순간을 모티브로, 여러 가지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 없는 아이디어적인 접근에 들어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하반기 ‘카드의 길을 생각하다’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1,400만 가입고객을 지닌 업계 1등 카드로서 받은 사랑을 고객에게 돌려주고자 늘 고민하는 고객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