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한줄평
방문객 Real Voice로 공감의 힘을 증명하다! — 우리집 인생메이트 LG AI, LG전자관 Dear Home
🔎LG의 과제는?
“LG전자 LG AI(Affectionate Intelligence) 공감지능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전시로 만들어주세요.”
CES2026에서 LG전자는 AI가 고객의 삶으로 들어가 고객을 위해 직접 행동하는 시대, ‘AI in Action’의 시작을 선포했습니다.
CES가 글로벌 비전을 알리는 무대였다면, 월드IT쇼(WIS)는 국내 고객의 시선으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중요한 전시였는데요.
국내 최대 IT 전시라는 상징성 안에서 LG전자의 AI Home 및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도 있게 보여줘야 했고, 동시에 CES에서 선보인 콘텐츠를 재해석하는 역할도 필요했습니다.
즉 한국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선망하는 포인트가 무엇인 지 분석하는 것이 중요했기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보다는 ‘어떻게 LG의 메시지를 공감시킬 것인지’에 집중하고자 했어요.
🌟인사이트의 발견!
🏠 마음의 경계를 허물어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했던 것은, 집이라는 공간의 정서
LG전자의 AI가 고객의 삶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곧 고객의 ‘집’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집은, 휴식과 심리적 안정감을 취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죠. 특히 한국 사회에서 집은 단순한 생활공간을 넘어, 나다움을 지킬 수 있는 개인화된 공간으로 여겨집니다. 그렇기에 AI가 집에 들어온다는 메시지는 편리함인 동시에, 자칫 간섭처럼 받아들여질 가능성도 존재했는데요.
그렇기에 이번 캠페인에서 중요한 것은, “AI는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AI가 얼마나 내 삶의 맥락을 이해하고 나와 삶을 완전히 교감할 수 있는가?”를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LG전자가 제공하는 AI Home은 단순히 앞선 기술이 적용된 집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순간에,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내 삶을 배려하듯 작동하는 집. 즉, ‘똑똑한 AI’보다 ‘나를 잘 아는 AI’로서, LG 공감지능 AI와 심리적으로 가까워지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었습니다. 해당 인사이트에 따라 미래 AI Home의 방향성을 ‘나와 교감하고, 나를 이해하며, 나를 알아주는 집’으로 재정의했고, 이를 바탕으로 WIS2026 LG전자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인사이트를 솔루션으로
🫶 ‘영감-공감-동감’의 여정 속으로. 내 취향과 루틴에 맞춘 LG AI 경험
LG의 공감지능 AI(Affectionate Intelligence) 가치를 고객들에게 다시금 각인시키기 위해, ‘영감-공감-동감’의 3단계 여정으로 전시를 설계하여 방문객이 관람 모먼트 속에서 자연스럽게 LG AI와 가까워지는 경험을 유도하였습니다.

WIS2026 LG전자관의 테마는 Dear Home입니다. 직접 제안한 로고 엠블럼은 (1) LG AI가 만드는 Home 안에서 (2) AI(I)와 당신(U)의 삶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Dear Home 속에서, LG AI와 LG의 제품을 아낌없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배치하였습니다. 특히 부스 중앙 가전구독광장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집 생활씬이 있는 AI Home을, 우측에는 제품별 기술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Tech Lounge를 대칭으로 배치하여, 관람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공간과 동선을 이해하면서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1) 영감 (I Inspire U) – 새로워진 제품의 몰입감으로 inspire하는 일상의 즐거움



전시장 초입에는 CES2026에서 선보인 W6 Attraction과 더불어, LG gram Pro AI, LG Stanbyme 2 MAX 등 LG전자 대표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0.9cm대 두께의 초슬림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 25대를 행잉하여 만들어낸 초대형 미디어아트와, 에어로미늄 소재로 새로워진 LG gram의 모습을 초대형 목업으로 구현한 모습을 전관 입구에 크게 배치하여, LG가 제안하는 비전을 보여줌과 동시에 ‘LG AI가 바꿀 수 있는 삶’에 대한 상상력을 제시했습니다.
(2) 공감 (I Realize U) – 삶의 루틴을 알고 제안하는 AI Home과 Tech Lounge
전시장 내부로 진입하면, 다양한 생활 시나리오 기반의 공간 경험을 통해 AI가 나의 패턴과 취향, 일상의 리듬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 LG AI Home: 나를 알아보는, 알고 있는 AI 홈



LG AI Home에서는 홈 오피스, 스마트 주방, 올레드 시어터 세 가지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통해 LG AI가 나의 생활 속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지를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특히 LG Home Office에서는 IoT 허브인 ‘ThinQ ON’의 귀가모드 루틴을 포함하여, 오피스모드, 휴식모드, 외출모드의 4단계 미니 프레젠테이션 시연을 통해, LG AI가 나의 루틴에 맞춰 집을 자동화하는 집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 LG Core Tech Lounge: LG 가전제품의 혁신적인 기술을 한눈에






또한, LG의 혁신적인 기술을 아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LG 코어 테크 라운지’를 마련하였습니다.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바스에어시스템까지 LG전자의 대표 가전제품 리스트업을 폭넓게 선보임과 동시에, 각 제품별 핵심 USP를 살린 개성 있는 공간과 맞춤형 콘텐츠로 연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현장 문의가 이어지며 LG전자의 기술 경쟁력까지 효과적으로 체감 가능한 공간으로 호평받았습니다.
(3) 동감 (I Assure U) – 당신을 더욱 이해하는 가전구독 전문케어로 안심과 여유까지


LG전자의 가장 주목받고 있는 국내 서비스인 ‘가전 구독’ 서비스와,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Spielraum)’을 중앙 광장에 전시하였습니다. 특히 LG가전 구독 전문 케어에 대해 알리는 가전구독광장을 부스 중앙에 크게 조성하여, LG전자가 당신의 삶을 이해함을 넘어 언제나 안심하고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한 전문관리까지 제공함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케어맨과 함께 특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체험형 이벤트 공간으로 기획하여, LG전자관에서 가장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한 라이브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해당 Youtube 링크를 통해 전시 현장의 모습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성과는?
WIS2026에서 가장 돋보였던 전시관, 방문객 99.28% 긍정적 만족도 성과
이렇게 모든 공간 경험을 빠짐없이 촘촘히 보여준 WIS2026 LG전자관은, 3일간의 방문 유입객과 현장의 열기, 그리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VIP 개막식부터 존재감을 뽐내며 호평을 받은 LG전자관은 전시 3일간 약 68,000명이 찾아 지난해와 비교해 2만 명 이상 늘어나 44%가량 방문객이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자체 부스 방문객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 만족 의사가 무려 99.28%을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4.14% 증가한 수치를 입증하였습니다. 고객의 Real Voice를 통해 주관식 응답 상당수가 긍정 키워드로 구성되면서, 효과적인 전시 경험의 제공과 브랜드 선호도의 강세를 확인할 수 있었던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비하인드 에피소드
#ep1. 대체 어떻게 3일 만에 완성하셨어요? 현장 방문객들의 끊임없는 감탄
라인업만 30가지가 넘는 출품목, 존마다 각각 다른 테마로 꾸며진 공간, 조경이 갖춰진 아치 형태의 대형 구독광장까지. 주변 부스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알찬 구성을 보여주었던 WIS2026 LG전자관이기에, 방문하는 관계자 및 관람객마다 ‘어떻게 한 것이냐’, ‘역시 가전은 LG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오픈 직전까지 모두가 꼬박 투자하여 만들어 낸 것은 안 비밀)
#ep2 낮에는 전시관으로, 밤에는 라이브 스튜디오로! 아낌없는 LG전자관의 활용

전시회 부스의 경우 전시가 폐막하면 또다시 철거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는데요. 이번 전시에는 LGE.COM 라이브방송을 위한 스튜디오로 활용하여, 전시 홍보 및 제품 판촉을 동시에 도모하는 채널 연계를 이뤄냈습니다. LG 그램과 울트라기어, 그리고 스탠바이미를 판매하는 WIS2026 특집 라이브방송에 무려 45만 명의 회원이 유입되면서, 오프라인 전시를 넘어선 온라인 채널까지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었습니다.
3일간 전시관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과 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께도 ‘Dear Home’의 진심이 닿았기를 바라며, 오늘도 더 나은 삶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
끝으로, 쉽지만은 않았던 여정을 함께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BX스페이스3Squad 팀원 여러분, 그리고 많은 도움 주신 BX컨설팅팀, BX콘텐츠팀, BX스페이스2팀, BX스페이스1팀 팀원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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