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 27.
2016/09-10 : 매체 빅뱅의 시대, ‘콘텐츠 다양성’이 중요
매체 빅뱅의 시대, ‘콘텐츠 다양성’이 중요 매체에서 광고하기박 두 현글로벌미디어팀 차장 / doo.park@hsad.co.kr 그야말로 매체 빅뱅의 시대다. 과거에는 콘텐츠와 매체가 구분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 매체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지상파는 독점적인 자기 플랫폼을 통한 광고수익을 전부 가져갈 수 있었다. 당시에도 일부 케이블 사업자가 기존 지상파 콘텐츠를 활용해 별도 매체의 수익사업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그 파급력은 원본 콘텐츠를 가진 지상파에 미치지 못했다. ‘본방 사수’, 즉 콘텐츠 프리미어의 힘이었다.그러다 보니 매체는 오랜 시간 그 모습 그대로를 유지했다. 유일무이한, 매체의 무풍지대를 만들었다. 그렇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던 무풍지대가 최근 빅뱅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