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뉴스] AI 에이전트 실전 적용 모델 48개 등 사내에서 키운 AI, 20여개 기업 프로젝트 확보에 기여 “AI로 일하고, 성과까지" HSAD, AX 역량 사업 성과로 연결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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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가 사내에서 축적하고 실제 업무에서 검증해 온 AX 역량이 고객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HSAD AX의 특징은 단순 생성형 AI 활용 수준을 넘어서, ‘사내 AX 실험 → 조직 자산화 → 사업 성과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인데요.
HSAD는 AX(AI Transformation) 역량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업의 전문성을 AI 에이전트로 구현하고, AI 기반 소비자 데이터를 마케팅에 활용하며 금융·뷰티·자동차·F&B 등 다양한 업종의 20여 개 기업 프로젝트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는 AI를 현업에 깊이 접목해 내재화해 온 결과입니다. HSAD는 임직원이 자신의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임직원이 만든 AI 에이전트는 500개를 넘어섰으며, 효과가 검증된 AI 에이전트와 AI 활용 업무 방식(Workflow)은 조직 내에서 공유·확산되며 반복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AI를 통해 축적하는 자산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HSAD는 임직원의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AI 에이전트로 축적하는 데서 나아가, AI 기반 소비자 분석 솔루션 ‘인텐트릭스(INTENTrix)’를 통해 소비자가 AI와 나누는 대화에서 나타나는 관심과 니즈까지 데이터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14개 카테고리의 소비자-AI 대화 데이터를 축적해 마케팅 전략과 제안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HSAD는 이처럼 내부에서 검증한 현업 전문성과 소비자 데이터를 조직의 AX 자산으로 축적하고, 이를 고객사의 실제 마케팅 과제 해결과 HSAD의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직접 만든 AI 에이전트, 개인의 업무 노하우를 조직의 AX 자산으로
HSAD는 자체 AI 에이전트 플랫폼 ‘대시(DASH)’를 통해 임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AI를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자연어 대화만으로 업무 목적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생성·수정하고, 다른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자료 분석, 소비자 조사, 인사이트 도출,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실무 영역에서 AI 에이전트를 직접 제작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업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기 때문에 개발 부서가 일률적으로 만든 기능보다 실제 업무 변화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현재 대시에서 임직원이 직접 만든 AI 에이전트는 500개 이상인데요. 이 가운데 150개 이상이 부서 단위로 공유되고 있으며, 이 중 활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검증한 48개 이상의 전사 공통 에이전트 활용 모델도 발굴했습니다.
HSAD가 AI 에이전트의 숫자 자체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임직원의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반복적으로 활용 가능한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것입니다. 개인 수준에 머물러 있던 업무 경험과 전문성이 AI 에이전트에 담겨 다른 구성원과 공유되게 하여, 특정 개인의 역량을 넘어,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업무 방식’을 조직 전체로 확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에도 실제 업무에서 검증된 AI 에이전트와 AI 활용 업무 방식(Workflow)을 표준화해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다양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AI로 소비자 조사 고도화… 정량·정성 결합, 기간 4주→2주·비용 70% 절감
HSAD는 현업 구성원이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에 반복 활용할 수 있거나 전문 개발이 필요한 기능은 별도의 AX 서비스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AI 기반 대화형 소비자 조사 솔루션 ‘리서치 에이전트(Research Agent)’입니다.

기존 소비자 조사는 다수 응답자의 경향을 확인하는 정량조사와 소비자의 생각과 이유를 깊이 탐색하는 정성조사가 별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리서치 에이전트는 정량 결과의 비교 가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응답별 추가 질문을 통해 정성적 의견까지 함께 확보하는 정량·정성 하이브리드 조사 방식입니다. 하나의 조사 안에서 보다 입체적인 소비자 이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정량조사와 FGI·심층 인터뷰의 장점을 함께 확보하면서, 실제 조사 효율도 개선됐습니다. HSAD는 리서치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존 4주 이상 걸리던 조사 기간을 약 2주로 단축하고, 조사·분석 비용도 약 70% 절감했습니다.
소비자가 AI에 털어놓은 ‘진짜 고민’도 고객사 마케팅 자산으로 제공
HSAD는 AI를 이용한 소비자 조사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AI와 자연스럽게 나누는 대화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를 이해하는 방식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 핵심은 소비자의 실제 AI 대화를 카테고리별 마케팅 데이터로 구조화하는 ‘인텐트릭스(INTENTrix)’입니다. 인텐트릭스는 실제 소비자가 AI와 자유롭게 대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질문과 고민, 브랜드·제품 비교 기준, 구매 고려 요소 등을 수집해 각 요소 간의 관계와 맥락을 연결한 소비자 인텐트 데이터로 구조화합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생성형 AI에 “A제품과 B제품 중 어떤 것이 나에게 더 맞는지”, “이 제품을 살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을 묻는 과정에서는 단순 검색어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소비자의 고민과 선택 기준이 드러나는데요. 기존 검색·소셜 데이터가 소비자의 응답 또는 행동 결과를 중심으로 보여줬다면, AI와의 대화에서는 제품을 알아보고 비교하고 망설이는 과정에서 소비자가 실제 사용하는 언어와 질문의 맥락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SAD는 이러한 소비자 AI 대화 데이터를 일회성 분석에 그치지 않고 자산으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전, 금융, 뷰티, F&B 등 14개 카테고리의 데이터를 확보해 고객 유형 분류, 구매 결정 요인 분석, 소비자 구매 여정 분석, 콘텐츠·FAQ 기획, GEO(AI 검색 대응) 등 광고·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 데이터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잠재 고객의 관심과 니즈, 브랜드 비교 기준 등을 파악하고, 광고주 과제에 대해 보다 차별화된 소비자 관점과 전략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며, HSAD는 실제 경쟁 프레젠테이션과 광고주 프로젝트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HSAD의 최종 목표는 내부 AX 검증을 넘어, 고객의 마케팅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로
HSAD가 지향하는 AX의 최종 목적은 사내 AI 활용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현업에서 효과를 확인한 업무 방식과 전문성, 데이터를 재사용 가능한 AX 자산으로 축적하고, 이를 고객의 실제 마케팅 과제 해결과 HSAD의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단순 생성형 AI 활용 수준을 훌쩍 넘어선 상태입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솔루션의 고객사 대상 사업화도 나서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솔루션을 판매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고객이 이미 활용 중인 AI와 업무 환경까지 연계해 실제 마케팅 실행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축제를 대상으로 GEO 기반 AI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GEO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HSAD는 AI 검색 분석부터 콘텐츠 전략 수립, AI 친화형 콘텐츠 기획·제작, 운영, 성과 관리까지 이어지는 자체 엔드 투 엔드(End-to-End) GEO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AI가 실제로 인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운영하는 실행 역량이 글로벌 컨설팅사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으로 평가받았습니다.
HSAD 박애리 대표는 “AX 시대에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사람의 전문성”이라며 “AI 자체가 아니라 광고·마케팅 현업이 축적해 온 경험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AI와 얼마나 잘 결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부에서 검증한 AX 역량을 고객의 마케팅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