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뉴스] “50주년 맞아 더 커진 구도일” HSAD, 에쓰-오일 50주년 신규 캠페인 ‘샤이닝 투모로우’ 공개 HSAD 공식 블로그 HSADzine

HSAD 공식 블로그 HSADzine

 

HSAD가 창립 50주년을 맞은 에쓰-오일(S-OIL)의 신규 광고 캠페인 샤이닝 투모로우(SHINING TOMORROW)’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에쓰-오일이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50년에 대한 비전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는데요. 특히 오는 11월 준공을 앞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화학단지샤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에쓰-오일의 에너지를 감각적인 영상과 유쾌한 콘텐츠로 풀어냈습니다.

 

에쓰-오일의 대표 캐릭터구도일은 이번 캠페인에서 거대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HSAD큰 변화에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한눈에 전달하기 위해 구도일의 스케일을 과감하게 키웠는데요. 더 커진 구도일은 도시와 산업 현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미래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에쓰-오일의 에너지와 자신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캠페인 슬로건샤이닝 투모로우(SHINING TOMORROW)’는 '샤힌(SHAHEEN)'의 발음에서 착안해 에쓰-오일이 만들어갈더 빛나는 내일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광고 역시 아침부터 별빛이 반짝이는 밤까지 이어지는 빛의 변화를 통해 에쓰-오일이 그리는 미래가 더욱 빛날 것이라는 비전을 감각적으로 보여줍니다.

 

HSAD와 에쓰-오일은 TV 광고와 함께 소비자들이 기업의 사업과 기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2편의 디지털 콘텐츠도 선보였습니다.

 

 

먼저 샤힌 원더랜드는 샤힌 프로젝트의 복잡한 공정과 대규모 설비를 거대한 판타지 놀이동산으로 재해석했습니다. AI를 활용해 실제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대규모 산업 현장을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으로 형상화하고, 산업 설비의 형태와 공간 구성, 놀이기구의 움직임 등을 세밀하게 구현해 샤힌 프로젝트의 압도적인 규모와 복잡한 공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습니다.

 

또 하나의 콘텐츠 ‘진짜 도일이’는좋은 기름이 되기 위해 훈련받는 원유 캐릭터들을 통해 에쓰-오일의 품질 경쟁력을 유쾌하게 풀어냈는데요. 친숙한 군대 훈련 콘셉트에 군가진짜 사나이를 재치 있게 개사하고, AI를 활용해 원유 캐릭터의 역동적인 훈련 장면을 생동감 있게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의 원유 품질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했습니다.

 

이 밖에도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새로운 CM송도 공개했는데요. 에쓰-오일이 오랜 시간 광고를 통해 쌓아온 음악적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샤힌 에너지밸리’, ‘미래의 50’, ‘샤이닝 투모로우(SHINING TOMORROW)’ 등의 핵심 메시지를 노래에 담아 50주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확장했습니다.

 

HSAD는 에쓰-오일과 함께 광고를 통해 구도일과 CM송 등 대표 브랜드 자산을 일관되게 활용하는 한편, 시대 변화에 맞춰 캐릭터의 세계관과 표현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창립 50주년과 샤힌 프로젝트를 계기로 열어갈 에쓰-오일의 새로운 미래를 담았습니다.

 

샤이닝 투모로우광고 영상은 지난 15일 첫 공개된 이후거대해진 구도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50주년을 맞아 광고 스케일도 한층 커진 것 같다등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샤힌 원더랜드진짜 도일이등 디지털 콘텐츠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광고 제작을 총괄한 박인규 HSAD CR센터 GCD(Group Creative Director)거대해진 구도일부터 AI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에쓰-오일이 만들어갈 새로운 50년의 에너지를 표현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이야기를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풀어낼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HSAD공식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