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AD가 지난 4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6 애드잡 페스티벌(Add Job Festival)’에 참여해 광고업계를 꿈꾸는 대학생들과 AI 시대 광고인의 역할과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공유했습니다.
한국광고산업협회와 한국광고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광고·미디어 기업의 현직자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직무 경험과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HSAD는 현직자 특강과 주니어 토크를 비롯해 직무 멘토링과 상담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생들과 소통했습니다.

현직자 특강에는 AI Directors팀 박찬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나서 ‘AI Directors팀의 ‘AI’가 다른 한 가지’를 주제로 AI 시대 광고인에게 필요한 경쟁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박찬수 CD는 AI를 통해 과거 실무 경험으로 쌓아야 했던 일부 역량을 빠르게 보완할 수 있게 되면서 누구에게나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다만 누구나 AI로 일정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만큼 “AI로 되는 것과 좋은 것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며 “차별화된 결과물을 만드는 핵심은 결국 사람의 역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취업 준비생들에게 AI 결과물 자체보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체 과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보여줄 것을 조언했습니다. AI와 자신의 기여도를 구분하고 이를 구체적인 수치와 성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이제는 증명의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박찬수 CD는 HSAD AI Directors팀의 실제 업무 방식도 소개했습니다. 특히 팀의 ‘AI’를 단순한 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가 아닌, 다양한 역량과 기술을 결합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개념으로 확장해 설명하며 AI 시대에는 개개인의 통합적인 업무 수행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진 주니어 토크 세션에는 HSAD BX비즈니스 1팀 주혜원 선임이 참여해 광고회사 취업과 직무 선택에 대한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을 전했는데요.
주혜원 선임은 학점이나 자격증 등 정형화된 스펙을 쌓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고, 대학생활에서 쌓은 경험과 선택을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통해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자신의 취업 경험을 소개하며, 자신이 어떤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이 왜 해당 직무와 회사 지원으로 이어졌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HSAD는 행사 현장에서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현직자들이 직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했습니다. 광고회사 취업과 직무 선택, 실제 업무와 커리어 등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하며 광고업계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HSAD는 앞으로도 광고·마케팅 산업을 꿈꾸는 미래 인재들과 현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AI 시대 광고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인재의 가능성을 알리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뉴스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SAD 뉴스] HSAD, ‘2026 ADPR Summit’서 AI 시대 공공 PR의 GEO 전환 방향 제시 (0) | 2026.08.31 |
|---|---|
| [HASD 뉴스] HSAD, ‘메일지워터’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공공PR 대상> 민간기업 부문 수상 (0) | 2026.08.28 |
| [HSAD 뉴스] “좋은 고객 있으면 소개시켜줘” AI가 새 타겟 발굴 HSAD, CRM·AI 기반 타겟팅으로 전환율 2.1배 높여 (0) | 2026.08.25 |
| [HSAD 뉴스] 광고회사 HSAD가 또 영화감독을 배출했다. HSAD 박찬수 CD의 ‘이븐’, 미국·프랑스 영화제 연속 수상 (0) | 2026.08.04 |
| [HSAD 뉴스] HSAD, 유해진이 ‘퇴직연금’으로 변신한 키움증권 신규 캠페인 공개 (1)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