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AD가 AI 단편영화로 글로벌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AI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HSAD는 AI 디렉터스팀 박찬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연출한 AI 단편영화 ‘이븐(EVEN)’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무비 & 뮤직 비디오 어워즈(Los Angeles Movie & Music Video Awards)’와 프랑스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World Film Festival in Cannes)’에서 AI 영화 부문 ‘최우수 AI 영화상’에 선정됐는데요.
이번 수상은 지난 5월, HSAD 박동화 CD가 AI 단편영화 ‘더 메신저(The Messenger)’로 글로벌 영화제 5관왕을 기록한 데 이은 성과입니다.
이번 박찬수 CD의 AI 단편영화 ‘이븐’이 수상한 ‘로스앤젤레스 무비 & 뮤직 비디오 어워즈’와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은 각각 독립영화 등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조명하는 국제 독립영화제입니다. 특히 세계 영화산업을 상징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프랑스 칸을 기반으로 한 두 국제 독립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한 것은 HSAD의 AI 크리에이티브가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이야기와 감정을 전달하는 콘텐츠 경쟁력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븐’은 주차장에서 작은 접촉 사고를 낸 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자리를 떠난 한 남자가, 얼마 지나지 않아 얼굴 없는 존재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단편영화입니다. 작품 제목은 ‘동점’, ‘비김’, ‘균형을 맞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소한 잘못에도 언젠가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따른다는 메시지를 긴장감 있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이븐’은 ‘AI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과 ‘AI 존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AI Zo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최우수 AI 단편영화 부문 공식 선정작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HSAD는 AI를 소비자와 시장 이해부터 전략 수립, 콘텐츠 제작까지 마케팅 전 과정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온 AI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광고를 넘어 영화 분야에서도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박찬수 CD가 속한 AI 디렉터스팀은 프로젝트별 크리에이티브 방향을 설정하고, AI 제작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전문 조직입니다. 박찬수 CD는 ‘유니온페이 글로벌 혜택 3’, ‘LGU+의 미디어아트’, ‘하이엠솔루텍 아부다비 OOH’, ‘KB금융 마음가게-토스트 할머니’, ‘LG전자 그램 프로’, ‘금호타이어 언리얼’ 등 다양한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이븐' 제작 과정에서 축적한 인물 일관성 유지, 카메라 연출, 장면 연결 등의 노하우는 향후 광고와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박찬수 CD는 “AI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보다, 광고에서 축적한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연출 역량을 AI 기술과 결합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AI로 확장해 고객의 비즈니스와 브랜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AI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HSAD는 AI가 광고 제작 방식뿐 아니라 소비자의 정보 탐색과 브랜드 경험, 마케팅 실행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보고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연어로 마케팅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활용하는 ‘대시(DASH) 마케팅 에이전트 플랫폼’을 비롯해, 고객의 질문과 의도를 분석하는 ‘인텐트릭스(INTENTrix)’, 생성형 AI 답변에서 브랜드와 콘텐츠의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등 AI 기반 마케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