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3.
2010/01-02 : 광고 속 키워드 - 대한민국 남성의 전립선을 시원하게!
정현진 | BS3팀 / cristalzzang@hsad.co.kr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돌보기를 황금같이 하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하루를 다이내믹하게 보내는 슈퍼루키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것도 제 작은 눈으로 관찰하면 모든 것이 값어치 있게 되어버리는 광고계의 미다스의 손입니다. 치질과 더불어 사람들의 입방아를 가장 많이 찧게 하는 유머의 대상이자 공포의 대상 전!립!선! 우리 남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를 너무 함부로 했다. 이미 비대해져버린 전립선에게 사과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 신음하고 있는 전립선을 위해 치유의 기도를 지금부터 올려야 한다. 커버린 전립선을 이제부터 진정시켜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패다. ‘전립선 비대증’은 노화 및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