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2.
[캠페인 비하인드] 감기에도 판타지가 있다면 | 동아제약 판피린 타임 캠페인
🗣️캠페인 한줄평 어제의 약을 오늘의 힙으로 만드는 판타지 🔎판피린의 과제는? 환갑 브랜드를 MZ들의 힙한 브랜드로 1961년 탄생 이후, 어느새 환갑을 훌쩍 넘긴 판피린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MZ 타깃에게 판피린은 할머니·할아버지 세대가 선택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미 오래된 경쟁 브랜드들은 기존 화법에서 벗어나 MZ 타깃을 겨냥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있었고 판피린 역시 박보영, 혜리, 고민시 등 모델 변화를 통해 MZ 타깃과 본딩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MZ 타깃과 본딩은 기대만큼 이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60세 이상 기존 충성 고객의 이탈도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판피린은 브랜드 탄생 60년 만에 신제품 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