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뉴스]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HSAD, 업비트와 함께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 선보여 HSAD 공식 블로그 HSAD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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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날인지 알지?” 온라인에서 익숙하게 소비되던 밈이 이번엔업비트 피자데이로 이어졌습니다.

 

HSAD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다가오는 비트코인 피자데이(5 22)를 맞아업비트 피자데이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업계 기념일에 머물렀던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하나의 대중 문화 콘텐츠처럼 즐길 수 있도록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 5 22, 비트코인으로 실제 피자를 구매한 최초의 거래를 기념하는 날인데요. HSAD와 업비트는 이를 단순히 디지털자산 업계 내부의 기념일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5 22이라는 날짜 자체가 자연스럽게 업비트를 연상시키는 브랜드 경험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캠페인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밈처럼 익숙하게 소비되는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 밈 표현을 활용해 제작됐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소비자들이 하나의 재미있는 콘텐츠처럼 광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빠른 템포와 자연스러운 연출, 대중에게 익숙한 유행어와 상황 설정을 적극 활용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영상은 ‘5 22이라는 날짜를 각자 다른 중요한 기념일로 착각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상무님 보고 편울엄마 환갑 편두 가지 에피소드에서 등장인물들은 “5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라는 질문에업비트 피자데이잖아~”라고 자신 있게 답하지만, 이후 상무 보고 일정이나 엄마의 환갑 등 더 중요한 일을 뒤늦게 떠올리며 당황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마지막에는 “5 22일은 업비트 피자데이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피자데이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고경표가 참여해 특유의 친근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밈 기반의 코믹한 상황극을 자연스럽게 살려냈습니다. HSAD는 전문적이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가상자산 이야기를 보다 편안하고 대중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캠페인 영상은 공개 3주 만에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하며 온라인상에서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입니다. “보다 보니 5 22일이 진짜 업비트 피자데이로 기억된다”, “고경표 연기가 밈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HSAD는 광고 영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참여형 경험으로도 캠페인을 확장했는데요. 지난해에는 윤남노 셰프와 협업해 비트를 올린업비트 피자를 선보였다면, 올해는데이(Day)’에서 착안한데이지(Daisy)’라는 언어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데이지 꽃 형태를 연상시키는업비트 데이지 피자를 개발했습니다. 단순한 콘셉트 메뉴에 그치지 않고, 실제 메뉴로서의 완성도와 맛까지 구현하기 위해 파파존스와 협업하여 피자를 개발을 완성하였습니다.

 

한정판데이지 피자는 업비트가 진행한피자 응원 카드 이벤트에 참여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제공됐습니다. 회원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는 업비트가 후원하는 피자와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최규원 HSAD CR담당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5 22이라는 날짜 자체가 자연스럽게 업비트를 떠올리게 만드는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HSAD는 앞으로도 일상 속 공감과 재미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Posted by HSAD공식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