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D 뉴스] PPL의 진화…. 보는 공간을 사는 경험으로 확장하다 HSAD·LG전자, ‘하트시그널5’로 PPL과 커머스 연계한 통합 캠페인 전개 HSAD 공식 블로그 HSAD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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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LG전자의 온라인 브랜드 커머스 플랫폼 ‘LGE닷컴(LGE.COM)’과 함께 하트시그널 시즌 5’ 속 공간을 하나의 쇼룸으로 구성하고, PPL과 커머스를 연계한 통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LGE닷컴의홈스타일서비스를 통해 새로워진 LGE닷컴을 알리고, 가전 중심의 온라인 판매 채널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홈스타일은 가구·조명·소품·패브릭 등 홈스타일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이 집 안 공간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설계·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일링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해 LGE닷컴은 가전부터 홈스타일까지 영역을 넓히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보여주는 PPL’을 넘어구매로 이어지는 PPL’로 확장한 점이 특징입니다. 시청자의 콘텐츠 몰입 과정에서 형성된 관심이 실제 탐색과 구매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HSAD하트시그널 시즌 5’의 주요 배경인 시그널하우스공간 전체를 PPL을 통해 하나의 쇼룸으로 구현했습니다. LG전자의 스탠바이미2, 스타일러, 힐링미 안마의자 등 가전을 비롯해, 홈스타일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잭슨카멜레온, 이스턴에디션, 플로스 등 프리미엄 디자인 브랜드들의 홈스타일 제품을 함께 배치해 공간 전체의 감도와 라이프스타일이 살아나도록 연출했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1에서 시그널하우스를 기획한 조희선 인테리어 디자이너는공간에 입체감을 불어넣는 소재와 컬러의 믹스 매치"라며 입체감과 리듬감이 살아난 공간이라고 이번 시즌 LGE닷컴과 함께 한 시그널하우스를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방송 이후 시그널하우스 공간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며그 집 그대로 갖고 싶다”, “저 조명과 가구 정보 좀 알고 싶다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SAD는 이런 관심이 단순 화제에 그치지 않도록 디지털 확산과 퍼포먼스 광고를 유기적으로 연계했습니다. 프로그램 화제성을 기반으로 관련 콘텐츠를 확산하고, SNS 채널을 중심으로하트시그널 속 그 제품콘셉트의 퍼포먼스 콘텐츠를 운영해 시청 경험이 실제 소비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시그널하우스에 등장한 제품을 한 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를 LGE닷컴과 연계해, 콘텐츠 노출 이후 제품 탐색과 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도 강화했습니다. 이 같은 캠페인 설계를 통해 콘텐츠 노출 이후 플랫폼 유입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며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HSAD 관계자는이번 프로젝트는 콘텐츠 속 공간에 대한 관심을 실제 소비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앞으로도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다양한 마케팅 방식을 통해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LG전자가 지난해 11월 론칭한 LGE닷컴 홈스타일은 고객이 집 안 공간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설계·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일링 플랫폼으로, 현재 가구, 조명, 패브릭,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 국내외 500여 브랜드, 3만여 개 제품이 입점돼 있습니다. 하트시그널 속 공간에 등장한 제품들은 LGE닷컴 홈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HSAD공식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