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AD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LG전자 플래그십 D5’ 프로젝트로 인테리어/건축 UX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LG전자 플래그십 D5’는 서울 강남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을 리뉴얼해 조성된 플래그십 스토어인데요. HSAD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전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LG전자의 기술과 브랜드 철학,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리테일 공간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D5는 오픈 후 단 2주 만에 예약 및 방문객 수가 300% 이상 증가하며 이례적인 반응을 얻었고, 방문객 조사에서도 주요 방문 이유로 ‘신제품 체험’과 ‘브랜드 쇼룸 공간 경험’이 꼽히며, 단순 쇼핑을 넘어선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D5는 제품을 이해하는 과정을 하나의 경험 여정으로 확장한 공간입니다. 총 5개 층은 기술·라이프스타일·브랜드 스토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방문객은 공간을 이동하는 과정 자체를 통해 LG전자의 철학을 체험하게 됩니다.
공간 곳곳에는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장치들을 배치했습니다. 제품 오브제를 태그하면 LG전자의 최초 제품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부터 24개의 투명 OLED가 움직이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키네틱 아트까지 마련돼 방문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공간 운영 방식 역시 기존 매장과 차별화를 주었습니다. 방문 목적에 따라 경험 여정이 달라지도록 1층 컨시어지에서는 CX 매니저가 개인별 관람 코스를 제안하고, 그 결과 방문객의 약 절반이 평균 1시간 이상 머무르는 등 ‘머무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SAD O2O마케팅 1팀 박지현 팀장은 “이번 수상은 HSAD가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컴퍼니로서 브랜드 경험 전략과 리테일 공간의 세일즈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고객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HSAD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이 경험하도록 연결하게 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LG전자의 리테일 CX 기획 및 운영은 HSAD CX부문 O2O마케팅 사업부가 총괄하고 있습니다. 해당 팀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고객 경험 전략을 기반으로, LG전자 플래그십 D5와 리테일 경험 공간의 기획·운영은 물론 콘텐츠 기획 및 제작까지 고객경험 전반의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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