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라이프는 멋진 일로 가득하다” 오렌지라이프 2019년 신규 광고캠페인 스토리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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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로 하여금 각자의 멋진 라이프를 상상하며,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광고, 2018년 오렌지라이프가 런칭했던 TVC 이야기입니다. 사명 변경을 알리는 TVC의 성공적 런칭에 이어 2019년 4월, 오렌지라이프의 브랜드 가치관과 도약의 의미를 담은 ‘더 멋진’ TVC가 온에어 되었습니다. 2019년 신규 광고캠페인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HS애드 통합솔루션9팀 김현준 선임, 문규리 사원에게 들어봅니다.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오렌지라이프만의 목소리를 담은 광고

▲ 2019년 새롭게 선보인 오렌지라이프 광고 (출처: 오렌지라이프 공식 유튜브)

2019년 신규 TVC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오렌지라이프의 존재감을 강화해야 하는 과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캠페인을 통해 구축한 인지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오렌지라이프만의 인상을 더 크게 남길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그리고 이 캠페인에는 오렌지라이프만의 목소리가 온전히 담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렌지라이프만의 목소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 답은 2018년 TVC의 메인 카피 ‘우리의 이름이 당신의 삶이 되도록’에 있었습니다. 이 카피 한 줄에는 고객이 오렌지라이프라는 이름처럼 멋지고 찬란한 라이프를 살았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고객의 라이프를 ‘만약에 대비해야 하는 불확실한 것’이 아닌, ‘기분 좋은 기대를 품을 수 있는 멋진 순간들로 가득한 것’으로 바라보는 오렌지라이프만의 관점이 담겨 있었으니까요.


이번 TVC에는 이러한 관점을 더욱 적극적으로 담았습니다. 보는 이들이 각자의 삶을 기분 좋은 기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멋진 라이프’로 바라보게 하는 동시에, 오렌지라이프가 이러한 삶에 함께하는 보험사임을 느끼게 하는 것이 포인트였습니다. 이러한 제작 의도를 직관적으로 담은 카피가 ‘당신의 라이프는 멋진 일로 가득하다’이며, 광고의 핵심을 전달하고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슬로건이 ‘LIFE IS ORANGE’입니다. 영상 또한 멋진 라이프를 좀 더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멋진 라이프의 비주얼적 표현+신한금융그룹과의 시너지: ‘JUMP’

이번 TVC의 핵심을 표현한 Key 크리에이티브 요소는 바로 ‘JUMP’입니다. ‘JUMP’는 사람이 기쁘고 행복하고 찬란한 순간을 맞이했을 때 보이는 가장 솔직하고 본능적인 감정 표현이죠. 여기서는 라이프의 멋진 순간을 보여주기 위한 매개체인 동시에 신한금융그룹과 하나 되어 더 크고 더 높게 도약하는 오렌지라이프를 의미합니다.

초고속 촬영 기법을 활용해 ‘JUMP’의 순간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표현하여 보는 이들이 몰입감을 가지고 볼 수밖에 없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JUMP’의 순간을 예쁜 색감의 영상에 담아 작년 캠페인에 이어 오렌지라이프만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한 것은 물론이고요.


또한, 한 번만 보더라도 오렌지라이프 광고가 임팩트 있게 기억될 수 있도록 ‘Boom Ta Ra’ 라는 곡을 Signal song으로 선정했습니다. ‘Boom Ta Ra’는 19세기 미국 연회에서 처음 불리기 시작한 구전곡으로, 이후 프랑스, 영국 등 여러 나라로 퍼져 대중들 사이에서 노동가, 캠프송, 군가 등 긍정 에너지가 필요한 TPO에 맞게 편곡되어 쓰인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곡입니다. 특히 한 번 들으면 귓가에 맴돌 수밖에 없는 후렴구가 작년 ‘Hands Clap’에 이어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크리에이티브 요소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두가 라이프의 멋진 순간을 느꼈던 호주 촬영

이번 TVC의 촬영은 호주의 아름다운 휴양도시 브리즈번에서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도심은 도심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그 곳만의 개성을 잘 간직하고 있는 브리즈번은 라이프의 멋진 순간들을 담아내기에 더없이 완벽한 촬영 장소였습니다.

한국인 모델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모델들이 해야 할 일은 오로지 하나, JUMP를 통해 기쁘고 찬란한 라이프의 순간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드라마틱하면서도 특별한 JUMP컷을 만들어 내기 위해 현직 무용수도 모델로 기용했다는 후문입니다.

메인 크리에이티브 컨셉인 JUMP를 초고속 촬영으로 담아내다 보니 모델들의 JUMP가 무한 반복되었습니다. 촬영 후반에는 트램펄린까지 투입될 만큼 모델들의 체력이 떨어졌지만, 모든 촬영을 마치고 난 후 모델들은 입모아 말했습니다. “촬영하는 내내 라이프의 멋진 순간을 느꼈어요!” 최종 촬영컷을 확인하는 순간, 이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컷 속에 담긴 모두의 표정에서 찬란하고 행복한 순간들이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촬영 자체가 모델에게 멋진 순간이었다니, 이보다 멋진 촬영이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인생의 멋진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들은 아직 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죠. 6월까지 TV에서 만나게 될 오렌지라이프의 광고가 광고보다는 고객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멋진 라이프로 남기를, 그리고 신한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오렌지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Posted by HS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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