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 싱그러운 루키들이 왔다! 광고회사 신입사원 17인을 만나다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무더운 날씨 속 몸도 마음도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요즘, 여기 모인 청춘들은 다릅니다. 111년만의 더위를 이기는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광고회사 신입사원들! 광고지주회사인 GⅡR과 사업회사 HS애드/LBEST에 새롭게 입사한 신입사원 17인과의 즐거운 토크타임,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던 그 시간을 HS애드 블로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광고’라 쓰고 ‘감동’이라 읽는 예술의 매력 속으로

광고 쪽으로 진로를 결정한 이유를 묻자 모두의 눈빛에 전구가 켜진 듯 반짝 빛이 납니다. 이구동성으로 ‘나도 사람 마음을 움직여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하는 신입사원들. 먼저 신명재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직접 기획한 프로모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는 신명재 사원

“외국에 살고 있을 때 기업 스포츠 프로모션에 감동받아 ‘나도 이런 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고 스포츠학과에 진학했어요. 공부하면서 다양한 마케팅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고, 직접 기획한 프로모션이나 홍보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는 꿈을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광고회사 입사를 준비해 온 조성은 사원

한편, 다른 신입사원들 또한 비슷한 경험을 털어놓았는데요. 조성은 사원은 대학생 시절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에 관한 강의를 듣고 광고를 업으로 하기 위해 공모전도 참여하고 관련 블로그를 오픈해 운영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했다며 자신의 경험을 전합니다.


▲나의 모든 관심은 오직 ‘광고’에 올인! 박소라 사원

박소라 사원과 김세영 사원처럼 어느 순간부터 당연히 자신의 꿈을 ‘광고인’으로 세우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김세영 사원은 공모전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안 작업을 하는 과정을 너무나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박소라 사원은 자신의 모든 관심분야가 ‘광고’에 올인해 있었다고 회상하며 고등학교 때의 경험을 털어 놓았습니다.

“예전부터 스낵컬처에 더 눈길이 갔어요. 긴 호흡보다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을 좋아했고 TV를 볼 때도 드라마나 예능보다는 사이사이 방영되는 광고에 마음이 더 가는 저를 발견했어요. 고등학생 때 집으로 향하던 버스 안에 설치된 작은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광고를 넋 놓고 보고 있는 나를 느끼고는 마음을 정했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강찬규 사원, 이도경 사원, 조성은 사원, 이지수 사원, 박유현 사원

다양한 콘텐츠와 미디어 경험을 해보고 싶은 신입사원들도 있었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색다른 콘텐츠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던 박유현 사원은 다양한 영상과 크리에이티브를 모두 경험해보고 미디어 채널들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곳은 광고회사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광고회사 신입사원으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전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시너지’가 멋진 크리에이티브로

17인의 광고회사 신입사원, 그들이 GⅡR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여러 광고회사 중 GⅡR을 ‘콕’ 찍어 도전한 이들의 마음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HS애드 인턴 출신 최예나 사원

최예나 사원과 김세영 사원은 학생 시절부터 HS애드에 오래도록 관심을 갖고 ‘정’이 든 회사라고 말합니다. 김세영 사원은 공모전 준비를 하면서 HS애드를 알고, 이윽고 HS애드라는 ‘브랜드’ 자체에 정이 들었다고 말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HS애드 영 크리에이티브 컴퍼티션(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에서 기획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HS애드에서 인턴 경험을 쌓은 최예나 사원의 마음은 조금 더 특별해요.

“HS애드에서 주최한 공모전을 준비하다 보니 점점 HS애드의 철학에 빠져들게 됐어요. 과제물 제출과 본선 진출, 그리고 수상에 이어 인턴 경험까지 쌓으며 HS애드에 자주 찾아오고 HS애드에서 회사생활 경험을 쌓다 보니 저에게 광고회사는 곧 HS애드이고 제가 일할 곳 또한 HS애드일 수밖에 없었던 거죠.”


▲LG글로벌챌린저 활동이 지원 동기가 되었다는 이도경 사원

HS애드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매력에 푹 빠진 신입사원도 있습니다. 이신우 사원과 이도경 사원인데요. 이신우 사원은 HS애드 광고에서 느껴지는 인간적인 매력에, 그리고 이도경 사원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LG글로벌챌린저 현장에서 만난 HS애드 임직원의 ‘진심’에 감동한 경우입니다. 이도경 사원의 이야기, 조금 더 들어볼까요?

“LG글로벌챌린저 활동현장에서 저희 조를 담당한 임직원들이 바로 HS애드분들이셨어요. 직장생활만 하기에도 너무나 바쁘셨을 텐데, 저희들에게 모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진심으로 소통을 해 주셨습니다. 대외활동을 통한 교류는 물론 개인적인 고민에도 공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이런 분들을 선배로 만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고 이런 분들이 만드는 회사라면 꼭 다녀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HS애드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 신입사원의 마음을 흔들다

하나의 광고를 보고 ‘심쿵’하는 매혹의 순간을 겪었던 사원들도 있습니다. 그 광고를 만든 곳을 알아내고 GⅡR 입사를 목표로 삼은 이들이죠.


▲(사진 왼쪽부터) 이우빈 사원, 김경호 사원, 신명재 사원, 김선혜 사원, 문규리 사원

김경호 사원은 LG V30 광고를 보고 강렬한 매력을 느꼈다고 해요. 처음에는 V30 스마트폰을 샀고, 뒤이어 ‘나를 움직이게 한 이 광고를 만든 사람들이 누구지?’라는 궁금증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김경호 사원이 느낀 매혹의 끝은 HS애드 입사로 이어졌습니다.


▲광고를 통해 뭉클한 감동을 느끼다! 강필현 사원

강필현 사원 또한 광고를 보고 인생이 바뀌는 뭉클한 경험을 통해 GⅡR 지원의 꿈을 이룬 케이스입니다.

“우리나라 아들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나이들수록 아버지와 서먹해지고 살갑지가 못한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음은 안 그런데 행동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KB금융그룹의 ‘하늘 같은 든든함, 아버지’ 캠페인 영상을 보고 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용기 내서 아버지에게 먼저 말을 걸어 보자고… 그렇게 그 광고는 아버지와 저의 관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제가 사회에 첫 발을 디딜 곳으로 GⅡR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만든 광고를 만난 누군가가 저처럼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는 희망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광고인 지망생들이 ‘최고의 광고’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 SSG와 배달의 민족 광고는 2018년 신입사원들에게도 ‘인기 만점’ 캠페인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HS애드에게 ‘부럽다’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헌정 광고를 낸 적도 있는데요. “광고주가 고맙다고 헌정 광고를 내 줄 정도의 회사라면 고민 없이 도전해야죠!” (박소라 사원), “영화 같은 정제된 영상미가 느껴진 SSG 광고는 제 인생 광고입니다” (김세영 사원) 등 ‘최애 광고’는 다양하지만 그 이유만큼은 한결같이 HS애드로 귀결되고 있었습니다.

결국 신입사원들은 GⅡR의 모든 임직원이 만들어 낸 크리에이티브한 시너지 효과에 매력을 느낀 것인데요. 이들을 이곳으로 불러들인 힘은 모든 구성원들이 내뿜고 있는 강렬한 매력과 열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광고회사 입사 치트키, 그것이 알고 싶다

GⅡR 신입사원 17인이 밝히는 광고회사 입사 치트키, 무엇이 있을까요?


신입사원들 또한 광고인을 소망하며 준비하던 시간을 지나왔기에 지금 광고회사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전하는 입사 꿀팁에는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결국 그 모든 이야기의 결론은 ‘나, 그리고 우리’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준비했다는 신명재 사원의 이야기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 계속 생각했어요. 광고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고 내가 지원한 회사에 대해 꼼꼼히 알아보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겠지만 그보다 앞서 나 자신에 대한 이해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광고인이 되고 싶다는 사람이 정작 스스로를 제대로 광고하지 못한다면 안되겠지요. 나의 장점과 능력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영 사원, 이신우 사원, 한정민 사원, 권오윤 사원, 박소라 사원, 강필현 사원, 최예나 사원

‘나’를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사람만이 광고주를 매력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법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제대로 알고 나의 장점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고요. 한편 공연기획, 방송작가 등 다양한 경험을 해 봤다는 문규리 사원은 자신을 브랜드화(化)하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취업을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경험들을 모아 나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규정하고 그것을 홍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의 미디어 소비 스타일, 취미생활, 내가 하고 있는 SNS 등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요소들을 모아 ‘나’라는 브랜드로 작업하는 과정이 저에겐 무척 중요했습니다.”

많은 신입사원들은 합숙면접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치트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함께하는 것의 중요함을 깨달은 합숙면접, 이를 통해 나뿐만 아니라 우리가 힘을 합쳐 함께 나아갈 때 취업 성공의 기쁨도 찾아옴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합숙면접을 통해 ‘우리’의 가치를 깨달았다는 권오윤 사원

‘합숙면접 현장의 밥이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는 바람에 배탈이 났다’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소개한 권오윤 사원. 권 사원에게 들어보는 ‘우리’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합숙면접을 거치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느낀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합숙면접에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정리해 문서화한 후 액션 플랜을 기획하는 과정이 입사 후 직접 경험하는 회사업무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합숙면접에서도, 그리고 회사생활에서도, 우리가 함께하는 협업만이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깨달은 거죠. 만약 자신이 다소 내성적이거나 혼자 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팀 프로젝트를 미리 체험해 보면서 협업과 소통에 대한 역량을 쌓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회사 신입사원 17인의 각오와 포부


서로 다른 ‘나’이지만 내가 모여 ‘우리’가 되었을 때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할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광고회사입니다.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조화롭게 함께 어울려 일하는 것이 크리에이티브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기본이 될 테고요.

열정과 활기, 그리고 가슴 뛰는 사랑을 품고 기본부터 한 걸음씩 걸어 나갈 준비가 된 17인의 광고회사 신입사원! 이들의 힘찬 출발을 HS애드 블로그가 응원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어요~ 신입사원 여러분!

Posted by HS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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